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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정치> 2019 8. 8 얼앤똘비악 정권 교체

August 21, 2019

2019년 8월 7일, 약 5년간의 김문교가 대통령으로 있었던 제1기 얼앤똘비악 시대가 막을 내리고 봉찬우 시대가 돛을 올렸다. 2014년 6월 30일에 발기된 얼앤똘비악은 편집 디자인 및 독립출판사의 정체성을 이념으로 삼고 2인이 구성원이 있는 직접민주제의 형태를 띄고 있는 정치체제로 출범하였다. 그들의 경제체제는 극단적인 공산주의로 합의를 보았고 그 체제는 제1기 내내 유지되었다. 그들의 권력과 의무는 헌법적으로는 구성원 간 동일하다고 명시했음에도 시간이 흐르면서 연령서열문화에 영향을 받아 자연스럽게 김문교 구성원에게 권력과 의무가 집중되었다. 약 2-3개월의 건국 초기의 직접민주정은 자연스럽게 대통령제로 바뀌게 된다. 제1대 김문교 대통령의 평가는 지금 서술하기 이른 바가 있으나 '독특하고 튀며 개성있는 디자인'을 국가정체성의 첫번째로 두었다. 그 결과 소수의 지지층을 확보하는데에는 약간의 성공을 거두었으나 '대중성'을 확보하는데에는 한계가 있어 양적인 확장은 이루어내지 못했다. 또한 소극적이고 전문적이지 않은 외교 능력으로 자발적으로 많은 무역국들을 만들어내지 못했으며, 외부와의 소통창구인 홈페이지를 만들어 냈으나 그 운영과 활용은 대중친화적이지 않은 방식이었다. 외부 국가의 도움으로 최소한의 먹거리 창출 및 매해 규모는 크지 않지만 불황기에 안정적인 창출을 이루어냈고 기술 부가가치 산업에만 중점했기해 국가 부채는 만들어 내지 않았다. 하지만 2018년 후반 부터 찾아온 레임덕과 함께 성장 동력을 찾으려는 R&D에 소홀하고 기존시스템으로 최소한의 관리만 한 결과 국가는 내부적으로 미래먹거리 창출